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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현이야기../※ News ※ 에 해당되는 글 16건
- 2011/03/01 개인정보보호법 적용 대상 확대… 보안업계 황금기 맞는다. (2)
- 2007/05/21 캐럿보이넷 :: 박지현군♥오연미양 결혼!
- 2007/05/10 캐럿보이컴 :: 직장인 직무강좌, 대학생들이 '점령'
- 2007/04/04 캐럿보이넷 :: 티스토리 초대장 2장 배부요~(조건제) (3)
- 2007/02/26 캐럿보이넷 :: "나 김교촌인데, 나 유인촌인데", 김태촌 패러디 인기
- 2006/11/19 캐럿보이넷 :: 'OO대에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면…' (1)
- 2006/10/10 캐럿보이넷 :: “업체마다 D램 달라고 아우성… 大호황 올것”
- 2006/07/10 캐럿보이넷 :: 70점 못 받으면 교사자격증 안준다? (2)
- 2006/07/09 캐럿보이넷 :: 공포영화 아랑·아파트 "너흰 왜 그리 안 무섭니?" (2)
- 2006/02/17 캐럿보이넷 :: 개발자를 위한 검색엔진 왕림- 두둥~
보호법 적용 대상 확대… 보안업계 황금기 맞는다.
: http://www.dt.co.kr/contents.html?article_no=2011022402011160746003
매년 보안분야가 유망직종이었는데......
이제 정말 유망은 그만 하고 현재 좋은 직종이 될수 있을까요?
350만개의 사업자가 조취를 취해야 한다는 말은
그만큼 보안 관련 사업이나 입찰이 많이 생길거란 말이고
그걸보고 개인정보보호 관련한 새로운 사업자들이 많이 생기겠죠?
뭐어.. 결국 마지막엔 안랩이나 잉카같은 대형(?)업체만 남게되겠지만
향후 3~7년간은 소형이나 신규 업체들도 영양가 쪽쪽 빨아 먹기 좋은 블루오션이 될듯...
유지보수까지 염두에 둔다면 7년 이상이 될지도...
새로운 사업 구상하시는 사장님들한테 좋은 정보인듯..
아직 논문주제도 생각 못했고
앞으로 뭐해 먹고 살지도 구상못했는데
개인정보보호쪽으로 방향을 잡아 볼까 생각도 들게 함.
음.... 이 기사 혹~ 하는데? ㅋㅋㅋ
참고로 개인정보보호법 제정과 관련해서 DB암호화쪽도 이슈가 되고 있음.
관련기사 :
현대백화점, 개인정보보호법 앞두고 전사적 DB보안 구축
http://www.etnews.co.kr/201102250151
눅스피아(구.리눅스팀 : 인제대 리눅스연구 동아리) 3기 커플이었던 난슬이햄이랑 연미선배가 드디어 결혼을 해요.
1학년때부터 사귀었다고 들었으니..
9년만의 열애끝에 결혼?? 오-ㅊㅋㅊㅋ
오후 1시면 아무래도 회사일땜에 못갈것 같은데..ㅠ
아마 우리팀 창단멤버부터 다모이겠죠??
아 완전 가고싶다..ㅠ
위에 그림에 나와있지만 청첩장은 http://www.avantehd.com/ 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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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모씨(여·26)는 지난해 하반기 취업 때 서류 전형에서만 30곳 넘게 떨어진 대졸 실업자였다.
명문으로 꼽히는 연세대를 졸업했지만 기업들의 수요가 상대적으로 적은 불문학을 전공한 데다 토익(860점)과 학점(3.5점) 모두 평범했기 때문이다.
수십 번의 고배를 마신 장씨는 취업 전략을 완전히 새로 짰다.
경영대 졸업생들이 기피하는 분야인 인사조직 관리를 '주 특기'로 정하고 직장인 재교육용 인사관리 온라인 강의 등을 통해 인사 분야에 대한 전문 지식을 갖춘 것.
장씨의 노력은 올 상반기 빛을 발했다.
서류 통과는 기본.여러 기업에서 최종 합격자로 장씨를 낙점했다.
장씨는 현재 연봉이 높기로 소문난 한 외국계 은행에서 일하고 있다.
기업들이 학점 토익 등 '스펙'만 좋은 인재보다는 실무 능력이 뛰어난 인재를 선호하는 경향이 뚜렷해지면서 직장인 재교육용 실무 강좌에 매달리는 대학생들이 늘어나고 있다.
실무에 능한 장씨 같은 구직자들이 손쉽게 취업했다는 소문이 돌자 실무 강의에 대한 수요가 급격히 늘어난 것.
삼성그룹 계열 직장인 대상 교육업체인 크레듀의 경우 전체 강좌를 통틀어 대학생 수강자의 수가 작년에 비해 30%가량 증가했다.
이남연 크레듀 과장은 "양혁승 교수의 전략적 인적자원 관리,경쟁우위 확보를 위한 인사 경영의 원리 등 과목이 대학생들에게 인기가 많다"며 "대학교와 제휴해 직장인 대상 실무 강좌를 들으면 학점을 인정해 주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온라인 경영직무교육 전문업체인 휴넷도 '팀원 역량 강화 스쿨''MBA 베이직''리더피아 비전 스쿨' 등을 대학생들이 선호하는 강좌로 분류,사이트를 통해 대대적인 홍보전을 벌이고 있다.
휴넷 안병민 본부장은 "대학생 수강자 수가 지난해 대비 20% 정도 늘어났다"며 "대학생 시장을 선점하기 위한 업체들 간 경쟁이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다"고 말했다.
대학들이 운영하고 있는 직무강좌들도 구직자들로 부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올해 초 연세대가 재학생 실무능력 향상을 위해 마련한 '연세취업역량아카데미'에는 500명이 넘는 지원자가 몰려 정원을 250명에서 350명으로 늘렸다.
연세대 취업정보실 관계자는 "실무 관련 프로그램을 들은 구직자들은 기업의 채용 담당자들에게 실무에 투입했을 때 빨리 성과를 낼 것이라는 기대감을 심어줄 수 있다"며 "인턴으로 실제 기업에서 일해 본 경험을 갖는 것과 유사한 효과를 낸다"고 말했다.
성선화 기자 doo@hankyung.com
http://news.naver.com/news/read.php?office_id=015&article_id=0000957077
티스토리 초대장 2장 배부합니다.
제가 처음에 초대장 받을때도 그러했듯이..
조건 나갑니다.
제가 IT업계에서 일하는데,
어떤 일이라도 IT업계에서 일하시는 분만 배부합니다.(저도 그래서 받았다니깐요~ ㅋ)
nhn 경리부에서 일해도 관계없고-
넥슨 영업부도 상관없습니다.
IT관련학과 학생이라도 관계없습니다
"어디어디에서 어떤어떤일(혹은어떤걸주로공부하는)하는 누구누구에요~"식으로 비밀글 남겨주세요.
이메일 필수!!
뭐.. 거짓말해도 확인 할수 있는 방법이 있는건 아니지만..
그런식으로 양심을 파느니..
천몇명대기 기다리는게 낫죠;;
그리고 초대 되신분들은 이것도 인연인데
가끔씩 방명록통해서 안부정도 주고 받았으면 하네요..
(제가 싫으심, 안 주고받아도 되구요-_-;;)
일단 2장 시~~작!
ps1. 이포스트를 어디서 보고 오셨는지도 기입해주세요~ (이것도 필수~ ) ^^
ps2. 오늘내로 제가 블로그 확인 못할수도 있어요;;
이제 1장 남았음..
[중앙일보 김윤미] 전 서방파 두목 김태촌씨와 배우 권상우씨의 전화 통화 패러디가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다.
검찰 발표에 따르면 김씨는 한 연예사업가의 부탁으로 권씨에게 일본 팬미팅 공연을 강요했다. 김씨가 지난해 4월 권씨 측에 전화를 걸어 "나 김태촌인데, 권상우 집이 ○○빌라 ○동 ○호 맞지? 안 만나주면 집으로 간다. 내일부터 피바다가 돼도 상관없다 이거지?"라는 등 협박했다는 것이다. 특히 이와 같은 전화 통화 목소리가 방송을 통해 보도되면서 네티즌 사이에서도 큰 관심을 얻은 바 있다.
최근 인터넷에는 김씨와 권씨의 전화 통화를 패러디한 댓글 모음이 인기다. 기본 골격은 "나 김태촌인데 너희 집이 피바다가 돼도 상관없다 이거지?"라는 일명 '피바다 발언'.
"나 김교촌인데 너희 집이 양념바다가 돼도 상관없다 이거지?", "나 김일촌인데 너희 집이 도토리바다가 돼도 상관없다 이거지?", "나 과일촌인데 너희 집이 오렌지쥬스바다가 돼도 상관없다 이거지?"라는 등의 패러디가 탄생했다.
과거 TV 프로그램 '역사스페셜'을 진행했던 유인촌은 "나 유인촌인데 너희 집 TV에 역사스페셜만 나와도 상관없다 이거지?"라는 발언으로 웃음을 주고 있다. '하루만 니방의 침대가 되고싶어'라는 가사의 노래를 불렀던 그룹 '동방신기'의 믹키유천은 "나 미끼유촌인데 하루만 니방에 침대가 돼도 상관없다 이거지?"라는 발언의 주인공이 됐다.
☎나 김교촌인데 너희 집이 양념바다가 돼도 상관없다 이거지?
☎나 김일촌인데 너희 집이 도토리바다가 돼도 상관없다 이거지?
☎나 과일촌인데 너희 집이 오렌지쥬스바다가 돼도 상관없다 이거지?
☎나 목우촌인데 너희 집이 소똥바다가 돼도 상관없다 이거지?
☎나 김어촌인데 너희집이 물고기바다가 돼도 상관없다 이거지?
☎나 김삼촌인데 설날 세뱃돈 안줘도 괜찮다 이거지?
☎나 탄광촌인데 너희 집이 연탄바다가 돼도 상관없다 이거지?
☎나 유인촌인데 너희 집 TV에 역사스페셜만 나와도 상관없다 이거지?
☎나 김탈춤인데 너희 집에서 봉산탈춤 춰도 상관없다 이거지?
☎나 미끼유촌인데 하루만 니방에 침대가 돼도 상관없다 이거지?
☎나 김촌지인데 너희 교실 바닥이 봉투바다가 돼도 상관없다 이거지?
☎나 미끼촌인데 낚시 바늘에 떡밥을 안달아도 괜찮단 말이지?
☎나 지구촌인데 너희집이 어린이가 돼도 상관없다 이거지??앞으로
☎나 강촌인데 너희집이 기차역이 돼도 상관없다 이거지??
☎나 이웃사촌인데 너희집이 여관방이 돼도 상관없다 이거지??
☎나 태릉촌인데 너희집이 운동장이 돼도 상관없다 이거지?
☎나 농촌인데 너희집이 논밭이 돼도 상관없다 이거지?
통화 내용 전문도 패러디 돼 떠돌고 있다. 또 김씨와 권씨 얼굴을 합성한 사진도 눈길을 끈다. 패러디 내용으로 유인촌씨의 얼굴이 합성된 "나 유인촌인데" 버젼 합성 사진 역시 네티즌에게 웃음을 주고 있다.
네티즌들은 "이런 패러디를 만들어내는 네티즌들의 재치에 박수를 보낸다"는 등 재미있다는 반응이다.
김윤미 기자
http://news.naver.com/news/read.php?office_id=025&article_id=0000645942
"저렇게 멋있는데 여자친구가 있지 않을까?", "나 같은 스타일을 싫어하면 어쩌지?" 이렇듯 당연한 고민에 망설이게 되고, 예전엔 이럴 때면 백방으로 수소문해 정보를 수집해야 했다.
그런데 인터넷 세대의 대학생들은 더 이상 친구들을 동원하지 않아도 된다. 온라인 커뮤니티에 글 하나만 써도 이성친구의 유무는 물론이거니와 이름, 학번, 이상형, 인간관계 등을 손쉽게 알 수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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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온라인 커뮤니티 '강원대에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면…' 갈무리 |
| ⓒ2006 강원대에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면… |
현재 'OO대에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면…' 류의 온라인 커뮤니티는 대학별로 120여개에 이르고, 이중 강원대·인하대·한림대 등 20여개는 아직도 활발히 운영되며 새로운 대학문화로 자리 잡았다.
'OO대에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면...'은 어떤 공간?
"OO대에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면…" 류의 인터넷 커뮤니티는 구체적으로 어떻게 이루어질까?
가장 처음 문을 연 '강원대에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면…'의 4대 운영자 herbpia(22)는 "캠퍼스에서 마음에 드는 이성을 만났을 때 매개체가 되기 위해 생겼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이어 그는 "커뮤니티를 통해 그 사람이 누군지 알아보고 고백하는 형태"라며 "몇 월 며칠 어디에서 어떤 옷을 입은 학생이 마음에 든다는 식의 글들이 올라온다"고 말했다.
반면, 학생들은 관심 있는 이성에 대한 정보를 구하는 목적 외에도 나를 찾는 이성의 글이 올라오지 않을까 하는 마음에 커뮤니티를 자주 찾기도 한다. '강원대에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면…'을 거의 매일 찾는다는 김모(24)씨는 "내게 관심이 있다는 글이 올라온 적이 있는데 솔직히 기분이 좋더라"며 "그때부터 또 그런 글이 올라오지 않을까 궁금해 자주 들어간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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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포털 사이트 '다음'에서 검색되는 ‘OO대에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면…’류의 온라인 커뮤니티 갈무리 |
| ⓒ2006 (주)다음커뮤니케이션 |
운영자 herbpia는 "실제로 학교 직원들도 커뮤니티에 글을 올리고 때론 공지를 띄워달라는 부탁을 한다"며 "학생들이 학교 홈페이지보다 커뮤니티를 더 자주 찾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아무래도 강원대를 대표하는 커뮤니티다 보니 그런 것"이라며 "하지만 이성을 찾는데 매개체가 된다는 처음의 취지는 잃지 않는다"고 말했다.
실제로 커뮤니티를 통해 연인도 맺어져
'OO대에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면…' 류의 인터넷 커뮤니티 목적은 커뮤니티 이름 그대로 좋아하는 사람과의 다리 역할을 하는 것이다. 그렇다면, 실제로 이러한 커뮤니티를 통해 좋아하던 사람과 '잘 된' 사례도 있을까?
강원대에 다니는 이모(24)씨와 최모(24)씨는 '강원대에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면…' 덕에 맺어진 연인이다. 2005년 우연히 교양강좌에서 최모(24)씨를 본 이모(24)씨가 커뮤니티를 통해 최모씨에 대해 알 수 있었고, 그 결과 올 초부터 연애를 시작해 어느덧 1년여 만나고 있다.
물론 인터넷 커뮤니티의 특성상 얼마나 많은 사람들이 커뮤니티의 덕을 봤는지 정확히 알 수는 없다. 설사 좋아하던 사람과 맺어졌다 하더라도 알려주는 일은 더욱 드물기 때문이다.
사실 '한림대에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면…'의 경우, 초기 커뮤니티 내에 이러한 뒷이야기를 전하는 공간이 있었지만, 참여가 저조해 없어졌다.
"OO과 전지현", 학교 내 스타가 되기도
"OO과 성시경씨, 안경 벗으셨던데 안경 안 쓰시니까 더 멋있어요!"
2005년 '강원대에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면…'에 올라왔던 글 중 일부다. 대개 마음에 드는 이성을 찾을 때 인상착의를 설명하게 되는데 이 과정에서 이처럼 특정 연예인을 닮은 사람들은 사람들에게 'OO과 성시경', 'OO과 전지현'이라고 불리며 인기를 누린다.
실제로 한림대에 다니는 박모(24)씨는 한때 '한림대에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면…'에 자주 글이 올라오면서 학교 안팎에서 사람들로부터 준연예인급 수준의 관심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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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강원대에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면…’에 올라온 글 갈무리 |
| ⓒ2006 강원대에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면… |
이러한 현상 때문에 간혹 일부의 글은 자작글로 의심을 받기도 한다. 유명해지고 싶어서 거짓으로 글을 써서 올리는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기 때문이다.
인신공격성 비방 글은 문제
온라인을 통해 익명으로 운영되는데다 사람을 찾는 'OO대에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면…' 류의 커뮤니티 특성상 문제가 되는 것이 인신공격성 비방 글이다. 그리고 이러한 비방 글을 없애기 위해 노력하는 존재가 커뮤니티 운영자를 비롯한 간부들이다.
'강원대에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면…'의 운영자 herbpia는 "(커뮤니티 간부들은) 게시판 관리를 한다"며 "익명성을 이용한 악성댓글 등이 올라오면 지우는 역할"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개인을 비방하는 글이 가장 자주 올라오고 특정 상점이나 학과, 교수를 비방하는 글도 있다"고 덧붙였다.
이제 막 수능시험을 마친 예비대학생들이 들어오는 새 학기면, 'OO대에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면…' 류의 커뮤니티도 더 북적일 것이다. 그때는 이타주의에서 비롯된 커뮤니티의 좋은 취지처럼 커뮤니티 간부들과 회원들의 노력으로 비방 글은 지양하고, 함께 고민해주는 따듯한 글로만 넘쳐나길 바란다.
덧붙이는 글
<제1회 전국 대학생 기자상> 공모 기사입니다.
삼성전자 황창규 사장 “하반기 사상 최대실적”
삼성전자 황창규(黃昌圭) 반도체총괄 사장은 14일 오전 서울 조선호텔에서 열린 ‘조선경제포럼’의 특별 강연자로 나서 “현물(現物) 시장에서 D램 반도체의 사재기 현상이 빚어질 정도로 대호황의 조짐을 보이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그는 “삼성전자도 현재 D램 반도체 주문에 70%밖에 공급해주지 못하고 있다”면서 “공급 부족에 따른 가격 상승으로 올 3분기와 4분기에는 반도체 부문에서 사상(史上) 최대 실적을 기록할 전망”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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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 사장은 이날 “최근 나타나는 현상은 지난 1995년의 ‘D램 수퍼 호황’을 연상시킨다”는 말도 했다. 당시 세계 D램 시장은 마이크로소프트(MS)의 윈도95 출시 등의 영향으로 매출이 422억달러까지 치솟았다. 가트너 등 시장조사기관은 2001년 116억달러까지 떨어졌던 D램 시장 규모가 올해 287억달러, 내년 322억달러까지 늘어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공급 부족 현상이 뚜렷해지면서 D램 가격도 급등세를 타고 있다. 현재 가장 많이 팔리는 DDR2 512Mb(메가비트) D램은 한 달 사이에 현물 거래가격이 4달러 중반대에서 6달러 중반대로 40% 이상 올랐다. 3달러대까지 떨어졌던 지난해 12월과 비교하면 2배 가까이 오른 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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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하이닉스반도체·마이크론·키몬다(옛 인피니온) 등 세계 반도체 업계가 지난해 이후 D램 반도체 생산라인을 첨단제품인 낸드 플래시 생산으로 돌리면서 D램의 절대량이 크게 줄어들었다. 또 PC에 국한되던 D램의 사용처가 휴대전화·게임기·디지털TV 등으로 확대되면서 D램 수요가 크게 늘었고, 내년초 MS의 차세대 운영체제 ‘윈도 비스타’ 출시를 앞두고 PC 업체들이 PC 생산을 늘리고 있는 것도 이유라는 설명이다.
황 사장은 이어 “현재의 D램 공급 부족 현상이 내년 상반기까지 지속될 수도 있다”고 말했다. 흔히 공급 부족 현상은 6개월 정도 지속되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이번에는 반도체 업체들이 D램 생산라인을 플래시 생산라인으로 바꾸는 바람에 수급(需給) 균형이 완전히 깨졌다고 그는 설명했다.
이날 조선경제포럼에는 유경선 유진그룹 회장, 김재우 아주산업 부회장, 김동진 카스 사장, 이현승 GE에너지코리아 사장 등 49명이 참석했다.
http://www.chosun.com/economy/news/200609/20060914053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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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범대에 들어가 고등학교 수학교사가 되려는 김모(18ㆍ서울 세화여고 3년) 양도 비슷한 생각이다. 교대 뿐 아니라 사대도 학점이 좋지 않으면 교원자격증을 주지 않는 방안이 추진되고 있기 때문이다.
교대ㆍ사대생 '무임승차' 곤란
대통령 자문 교육혁신위원회가 최근 내놓은 교원양성체계 개선방안을 놓고 논란이 일고 있다. 성적이 나쁜 교대ㆍ사대생은 사실상 교사가 될 수 없도록 하는 내용 때문이다. 반대 목소리가 적지 않아 14일 열리는 혁신위 본회의 결과가 주목된다. 본회의 의결이 되면 노무현 대통령 보고를 거쳐 이르면 2008년부터 시행할 예정이지만 갈길이 멀다.
혁신위 방안의 골자는 현행 교원 양성 시스템 개편이다. 교대와 사대를 졸업하면 별도 시험없이 교원(2급 정교사)자격증을 주고 있는 체제를 고치겠다는 의도다. ‘무임승차’는 곤란하다는 것이다. 교육계 일각에서는 교대와 사대에도 일반대 교직과정의 교원자격증 획득 기준(평점 80점, B학점 이상)을 적용하려는 것으로 보는 관측이 많다. 혁신위 관계자는 “예비교사들이 교단에 서기 전 실력을 갖추도록 하자는 게 목적”이라고 말했다. 이를 위해 혁신위가 내민 카드는 ‘평점’이다. 4년 평균 평점이 100점 만점에 70점(C0) 또는 75점(C+) 미만이면 교원자격증을 딸 수 없도록 했다.
논란 가열
혁신위 방안에 당사자인 교대와 사대생들은 불만을 터뜨리고 있다. 평점이 교사의 자질을 결정하는 요소라는 인식 자체가 잘못됐다는 이유에서다. 교대 및 사대별로 엄연히 실력차가 존재하는데도 일률적인 평점 기준을 들이대는 것은 불합리하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서울교대생 박모(22)씨는 “교대와 사대 수준이 학교마다 다르다는 것은 해당 학생이면 누구나 아는 사실”이라며 “이런 차이를 인정하지 않고 같은 잣대로 평가하겠다는 것은 형평에 맞지 않는다”고 말했다.
교대와 사대가 교사 양성이라는 ‘목적형 대학’인 점도 고려해야 한다는 견해도 있다. 서울 B중 유모 교사는 “사대생이 교원자격증을 따지 못해 교단 진출에 실패할 경우 일반 회사 취업은 더욱 힘들어지는 점을 고려할 필요가 있다”고 지적했다. 교원자격증 취득 실패 학생은 취업 낙오자가 될 수 있음을 우려하는 대목이다.
그러나 조건부 교원자격증 부여를 찬성하는 목소리도 만만치 않다. 서울교대 송광용 교수는 “교사가 되려는 학생들의 자격을 검증하기 위한 장치가 없는 상황에서 혁신위 방안은 당연한 조치”라고 말했다. 송 교수는 “지금도 70점 미만의 학사경고 대상 학생은 극히 소수여서 평점에 따라 교원자격증을 주더라도 부작용은 거의 없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진각기자 kimjg@hk.co.kr
나참.. 어이를 상실해서 말이 안나온다!
4년 통틀어서 C를 못받는 사람이 교사 되겠다고??
말도 안되는 밥통 지키기.. 진짜 어이없다..
수준이 학교마다 달라서 4년 평점이 C를 못받으셔??
특수목적 대학이라서 봐줘야 돼??
자격증 못따면 일반회사 취업이 어려워??
한마디로 "똥싸는 소리 하고 있네"다 -_-)ㅗ
학교수준이 아무리 차이가 난들 C도 못받아고 흥청망청 노는놈한데 뭘믿고 자식들을 맏긴단 말이냐?
상대평가 교대사대만 하냐? 타계열 대학에선 좋은대학도 그정도 받아선 취직 글러먹는건 마찬가지다-_-
특수목적?? 뭐가 특수목적이냐-
특수목적이면 들어가서 띵가띵가 놀고 마지막에 얼추 C+맞춰서 졸업하고 교사되도 되는거냐?
솔직히 말해서 니네 쩔쩔매면서 하는게 과제냐?
몇일씩 밤새야 되는 과제가 수도없이 나오고 ,
한시간이라도 빠지면 다음 수업을 알아들을 수 없어서 학기내내 공부하는 것도 모잘라 방학때도 학교 죽치고 있는 우리는 뭐냐?
머리텅텅빈 빙신이라서 오래걸리는거냐?
다른데서도 2.0가지고는 니가 아무리 피똥을 싸도 니 안받아준단다 얘야..
나같으면 2.0커트라인이면 아이고 감사합니다하면서 정부에 절을 하겠다.
2.0커트라인에 우는 소리 하지말아라..
4쩜때 받으면서 취직막막한 타계열학생들 섭섭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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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좀 무섭게 해주면 안되겠니?"
‘안 무서운 공포영화’가 2006년 공포영화의 새 트렌드를 이루고 있다. ‘크립’ ‘오멘’ ‘착신아리 파이널’ 등 외제 공포영화에 이어 ‘아랑’ ‘아파트’ 등 국산 공포영화도 릴레이 개봉을 시작했지만, 공포의 강도와 밀도 면에서 모두 함량 미달이다. 사지절단에 피 칠갑한 귀신이 나오는 호러영화나 흉기로 난도질하는 슬래셔 무비가 식상해지면서 일상에 천착한 공포가 공포영화의 새 주류로 자리잡았으나, 스릴러, 드라마 등 타 장르와의 결합과정에서 공포영화의 본분을 잊고 휘청거리는 양상이다.
6일 개봉하는 고소영 주연의 ‘아파트’(18세)는 간이 작은 관객도 상영 내내 두 눈 부릅뜨고 볼 수 있는 ‘독특한’ 공포영화다. 친밀한 일상의 공간 아파트를 밤 9시 56분만 되면 사람이 죽어나가는 공포의 공간으로 탈바꿈시켰지만, 난삽한 스토리를 짜맞추느라 관객은 무서워할 새가 없다. 소통 부재의 공간에서 외로움에 허덕이는 군상들과 그들이 서로에게 가하는 폭력은 피상적으로 스크린 위를 훑고, 토막난 장면들은 매끄럽게 이어지지 않는다.
‘가위’ ‘폰’ ‘분신사바’에 이어 네번째 공포영화를 만든 안병기 감독은 “공포 영화를 4편이나 하니 새로운 공포장면을 보여주기 어려웠다”고 ‘실토’하며 “드라마에서 느껴지는 공포를 강조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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싶었다”고 말했지만, 무서운 장면이 나올라치면 작정한 듯 먼저 움직여 힌트를 주는 카메라와 예상대로 펼쳐지는 상투적 전개로 인해 공포는 휘발돼 버렸다. 공포에 떨기보다는 짜증스런 표정으로 일관하는 고소영의 연기도 공포의 수위를 낮추는 데 크게 기여한다.
아랑설화를 차용한 송윤아의 ‘아랑’은 ‘사필귀정’과 ‘인과응보’의 법칙에 따라 죽고 죽이는 드라마 구조로 인해 공포의 최대치가 많이 낮아졌다. 드라마가 너무 강해 공포에 할당된 시간과 감성이 상당 부분 축소됐고, 살인사건의 피해자와 가해자가 모두 조역들이라 주인공 송윤아가 극중에서 별로 하는 일 없어보이는 결정적 한계를 드러낸다.
휴대폰 문자메시지를 통한 죽음의 전파를 다룬 ‘착신아리 파이널’도 자신이 죽지 않기 위해 친구를 희생시켜야 하는 설정으로 인간의 이기심을 조명하지만, 어설픈 드라마 탓에 공포의 크기만 줄었다. 잔인한 살인장면이 간간히 공포영화의 구색을 맞추지만, 이도 저도 아닌 포즈로 공포의 본령이 훼손됐다. 진짜 무서운 공포영화 보기가 어려운 여름이다.
박선영 기자 aurevoir@hk.co.kr
http://news.naver.com/news/read.php?office_id=038&article_id=0000336245

프로그래밍 코더(Coder)들을 위한 색다른 검색 엔진이 등장할 예정이다.
이름하여 크루글-
왠지 이름에서 구글의 포스가 느껴지는건 무엇일까;;
3월달부터 시험판으로 공개 된다고 하는데..
(아직은 안되더라..)
사용자들은 소스코드와 관련 문서는 물론이고,
Sun개발자 네트워크등 포르그래머용 기업체 웹사이트 자요등을 비롯해 약 1억페이지 정도를 검색할 수 있게 한다고 한다.
크루글은 코더스(Koders)나 코드페치(Codefetch) 같은 기존 코드 검색 웹사이트와 달리 개발자들이 검색된 코드나 문서 자료에 주석을 달 수 있도록 해 차별화를 꾀할 것이다.
그리고 북마크 기능 및 검색결과 저장 기능을 넣어서 이메일로 링크를 보낼수있게 만들예정이다.
아직까지 분위기를 봐서는..
영!어!만 지원될듯하다;;
아.... 이죽일놈의 영어OTL자세한 정보는 http://www.krugle.com 에서..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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