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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화번호 : 031-252-1244
위치 : 수원중동사거리에서 빈센트 병원 방향
개 업 일 : 2004-03-02
봉사료 포함여부 : 포함
부가세 포함여부 : 포함
화장실 : 남녀공용, 식당외부
주차시설 : 10대 주차가능(음식점주차장, 서령빌딩주차장)
금연/흡연 : 흡연가능
신용카드 가능여부 : 가능
포장 가능여부 : 가능
예약안내 : 가능
주변숙박지
이름 유형 객실수 전화번호 조회
호텔리젠시 관광호텔 65 031-246-4141~50 346
호텔 센트럴(구 석산관광호텔) 관광호텔 40 031-246-0011~5 263
허브모텔 [우수숙박업소 굿스테이] 모텔 33 031-257-3048/016-385-6616 563
호텔 캐슬 관광호텔 81 031-211-6666 475
백악관 모텔 39실 031-238-7126~7 229
더 모스트 호텔 모텔 45 031-239-8888 279
호텔 코리아 관광호텔 70 031-221-5678 285
샤갈의 눈 내리는 마을 모텔 30 031-211-5666 359
뉴필모텔[우수숙박업소 굿스테이] 모텔 30 031-223-3765 409
호텔 아테네 모텔 45실 031-235-6966~8 325
뉴월드파크호텔 모텔 70 031-233-8777~8 327
호텔리츠 관광호텔 51 031-224-1100 332
주변관광지
이름 유형 문의및안내 조회
영통그랜드백화점 백화점 104
영동시장 상설시장 129
2001아울렛(수원점) 할인매장 97
팔달사 사찰 팔달사 031-244-5088 213
화광사(용주사 수원포교당) 사찰 407
수원중앙도서관 도서관 173
수원시민회관 공연장 449
수원문화원 문화원 39
수원향교(水原鄕校) 유적지/사적지 수원향교 031-245-7639 44
효원(孝園)의 종 유적지/사적지 36
화홍문華虹門 문 68
창룡문蒼龍門 문 46
정보/이미지등

: http://cafe.naver.com/foodk.cafe?iframe_url=/ArticleRead.nhn%3Farticleid=2946
: 다음지도( http://map.daum.net )
이 지도에 소개되는 멀티플렉스들의 기준을 이야기하자면...
1. 앞에도 이야기 했지만 국내 멀티플렉스 체인 5 개를 기준으로 했다. CGV, 프리머스, 롯데시네마, 메가박스, 씨너스로 구성했다.
2. 역세권에 있는 극장을 중심으로 했다. 얼마전 소개한 역사안에 위치한 극장은 물론이요, 도보(걸어서)로 10분 안에 갈 수 있는 극장들도 포함시켰다.
3. 각 멀티플렉스 홈페이지 기준으로 살펴보았으며 임시 휴관, 폐관된 극장은 제외하였다.
4. 아직 오픈을 하지 않았지만 오픈을 할 예정인 극장들도 포함되어 있다. (단, 이 경우도 라인업을 공개한 CGV와 프리머스만 이야기하였으며 극장 장소가 확인되지 않은 곳은 라인업을 공개하였다고 하더라도 표기하지 않았다.)
5. 각 호선별로 표시했으며 1호선의 경우 확장 개통된 구간도 포함되어 있다. 따라서 천안쪽 극장도 있다는 이야기이다.
6. 인천 1호선, 분당선, 중앙선도 포함되었다. 당연히 지방의 지하철은 포함하지 않았음을 밝혀둔다.
<<1호선>>
보시다시피 1호선은 가장 길다.
거기에 인천, 신창, 소요산. 광명 등 극과 극을 보이는 지역들이 종점인 곳들도 있다.
그렇게 될 수 밖에 없었던 것은 얼마전 온양온천을 포함한 충북 지역까지 전철이 다닐 수 있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그런데 여기 아주 재미있는 모습이 보인다.
앞에도 이야기 했지만 구로, 신도림, 영등포에 각각 CGV가 있다는 점이다.
물론 영등포 역에는 아직 CGV가 생기지 않았다. 물론 이 영등포 역의 터줏대감은 당연 롯데시네마 영등포 지점이다.
현재 경방필 백화점이 있는 자리는 대대적인 보수를 끝낸 뒤 백화점과 호텔이 포함된 구역으로 변경될 예정이다.
이 자리에 CGV가 있을 예정인데 이 영등포 CGV가 있을 자리에서 얼마 떨어지지 않은 곳에 바로 CGV 문래가 있다는 것이다.
바로 밑에 2호선 말이다.
1호선으로 봐도 연속으로 3개 역이 CGV가 있고 2호선으로 봐도 연속으로 2개의 CGV가 있는 상황이 연출된다.(신도림 역)
총 4개의 CGV가 한 동네 생긴다는 의미가 되어버리는 것이다.
종로 3가 역에는 두 개의 멀티플렉스가 있지만 자세히 보면 재미있는 상황이 또 연출된다.
프리머스와 씨너스...
하지만 다시말해 피카디리와 단성사가 되겠다.
프리머스 피카디리와 단성사 씨너스 지점이 있는 자리가 바로 종로 3가 역...
자신들의 원래 이름을 잃고 멀티플렉스의 브랜드를 빌려서 운영한다는 것은 참으로 안타까운 상황이다.
재미있는 사실은 앞으로 롯데시네마 옆에는 곱하기 2(X2)라는 표시가 자주 등장할 것인데, 한 동네에 두 개의 지점이 있는 재미있는 상황이 그것이다.
부평역만 해도 부평역사 지점과 부평점 두 개가 있다.
그러나 지난번에도 이야기 했듯이 이를 가지고 뭐라 할 수 없는 노릇이 CJ의 지분을 가지고 있는 프리머스와 CJ가 주축이 된 CGV의 경우 한 지붕 두 살림을 하는 대표적 기업들이다. 그런데 이 두 극장이 서로를 마주보고 운영하는 극장도 있다는 것이다. 역세권에 포함되어 있지 않아 표시만 하지 않았을 뿐이다.
대표적인 것이 프리머스 소풍점과 CGV 부천지점이 바로 그것이다.
<<2호선>>
2호선은 순환선이라서 그런지 대체로 무난하다.
홍대 입구역에는 현재 롯데시네마 홍대점이 있지만 아직 문을 열지 않은 프리머스 홍대점도 오픈을 조율중이니 대결은 불가피 할 것으로 보인다.
2호선은 CGV와 롯데시네마가 사이좋게 나눠 지점을 기자고 있지만 CGV는 아직도 배고프다는 표현이 더 적당할 것 같다.
그나마 메가박스는 2호선에 가장 강하다. 새 극장이 두 곳이나 있으니깐 말이다. 하지만 앞에 롯데시네마와 CGV에 여전히 밀린다.
<<3호선>>
3호선은 조용한 편...
표기하지는 않았지만 7호선과 3호선이 만나는 고속터미널 역에는 씨너스 센트럴 점이 있으며 그 외에는 CGV와 롯데시네마가 걸려 있다.
롯데시네마의 경우 정발산 역에 2개의 지점이 있다. 라페스타 관과 일산 백화점 관... 이렇게 두 개이다. 그래서 곱하기 2가 되시겠다.
<<4호선>>
4호선은 CGV와 씨너스가 막상막하!
역시 롯데시네마는 같은 동네에 두 개의 지점을 거느리고 있다. 바로 안산역이다.
<<5호선>>
5호선은 충분히 가능성이 있는 지역이다.
김포공항은 현재 CGV만 자리잡고 있지만 롯데의 경우 백화점과 면세점을 짓고 있다.
롯데시네마는 당연히 패키지로 따라오고 말이다. 현재는 짓고 있는 중이라서 라인업에 포함되어 있지 않지만 얼마든지 대결양상을 보이는 지역이다.
동대문 운동장의 메가박스(굿모닝 시티)와 종로 3가의 두 멀티플렉스는 겹치는 부분이 많아서 일단 생략한다.
<<6호선>>
6호선은 상당히 썰렁하다. 달랑 CGV 상암지점만이 입점한 상태.
CGV 불광점은 앞에 3호선과 겹치므로 역시 생략...
<<7호선>>
7호선은 충신대입구(이수)역의 씨너스 이수 점은 4호선과 겹치므로 역시 패스~!
프리머스 둘, 씨너스 둘... CGV가 가장 약한 노선 중 하나...
<<8호선>>
<<분당선>>
8호선과 분당선은 특징이 없다.
다시말해 지하철 역시 개발이 덜 되었고 사실상 극장들도 없다는 것이다.
그래서 이 구간은 할 말이 없다. 다만 8호선과 분당선에는 CGV가 두 곳이나 있다는 것 정도...
(아차, 8호선 장지역... 그러니깐 '가든 5' 자리에 생길 CGV 송파점은 아직 오픈이 안된 극장이다.)
롯데시네마도 각각 1개 씩인 공통점도 있지만...
<<중앙선>>
.
중앙선은 거의 A 급에 가까운 편의시설을 가지고 있는 그야말로 새 극장들인 용산점과 왕십리점이 있다.
중랑역에 프리머스가 생길 예정으로 알려져 있다.
<<인천 지하철 1호선>>
오히려 인천 지하철 1 호선 구역보다도 지하철 1호선의 인천권 쪽이 더 발달된 것이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든다.
원인재 역에 있는 씨너스는 사실 좀 도보로 걸으면 시간이 걸리는 거리지만 그나마 인천 지역에서는 시설이 좋은 극장 중의 하나이다. 구석에 자리잡고 있다는 것이 흠이라면 흠...
CGV는 이외에도 몇 개의 지점이 더 있지만 지하철과 매우 떨어져 있어서 여기에는 담을 수가 없었다.
또 하나 1호선 환승역인 부평역을 넘어서 계양 방면은 그다지 극장이 거의 없다는 문제점도 보인다.
CGV 계양점이 있긴 하나 바로 하차하여 가는 곳이 아닌 것이 아쉽다.
경인 교대입구역에서도 하차가 가능하다는 장점은 있지만...
http://bloggernews.media.daum.net/news/2465086
올 해 초에 고금리 다이렉트 예금 상품이라고 해서 출시된 상품인데 출시 당시만 하더라도
8월말까지 한시적 고금리 제공이라 그닥 메리트를 못 느꼈으나 8월 이후에도 5%의 고금리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기에 한 번 소개해보고자 합니다.
과연 정말 괜찮은 상품인지, 일반적인 인터넷통장과는 어떻게 다른지, 이미 급여통장의 강자로 떠오른 CMA와는 어떤 차이가 있는지...
자~ 분석 들어갑니다 ^^
먼저 상품 소개입니다.
<장점>
*단 하루를 맡겨도 언제나 높은 예금이자(현재 3000만원까지 5%, 3000만원 이상 4%)
*정기예금 수준의 이자로 입출금은 언제나 자유로운 예금
*거래수수료(인터넷뱅킹, 텔레뱅킹) 무료
*인터넷과 전화를 통한 365일 24시간 금융서비스
*지점방문없이 계좌 개설
*예금자보호법에 의해 예금 보호
*최소가입금액, 가입기간 제한 없음
*급여계좌, 신용카드 결제계좌, 환급계좌 등의 CMS기능을 이용할 수 있음
<단점>
*현금카드 및 통장을 발급하지 않음
*1인당 2개 이상의 계좌 개설은 일정기간 동안 제한될 수 있음
*최종거래일로부터 12개월 이상 이체거래가 없을 시에는 해당 계좌의 사용이 제한됨
5%의 고금리에 타행이체 수수료 전액 면제,
기간에 관계 없이 이자 지급,
일반 은행 통장의 장점을 모두 갖춰 예금자보호도 되고 카드 결제나 공과금 결제등을 모두 할 수 있는 점 등 장점이 많은 상품입니다.
반면에 통장이나 카드를 발급하지 않아서 전화나 인터넷이 없으면 사용하기가 불편합니다.
통장도 카드도 없으니 입금할 때 다른 은행 계좌에 우선 입금 한 후 계좌이체를 하거나
무통장 입금 등의 방법을 사용해야합니다.
출금 역시 다른 시중은행 계좌로 이체한 후 출금해야합니다.
그리고 3000만원 이상일 경우 5%가 아닌 4% 금리를 적용 받습니다.
상품에 대한 소개는 이 정도면 충분하죠?
하지만 다른 상품들과 비교해봐도 이 상품이 괜찮은 상품인지 고민하시는 분들이 많으리라 생각됩니다. 한 번 살펴볼까요?
<일반 인터넷통장 VS HSBC 다이렉트>
*일반 인터넷 통장
종이로 된 통장이 발급되지 않고 지점 창구 서비스를 받을 수 없는 대신 현금카드가 발급되어
ATM기를 사용해서 은행업무를 처리해야합니다.
입출금은 물론 ATM기를 그대로 사용하면 되기에 동전을 입금할 수 없다는 정도의
작은 불편이 있을 뿐 이용하는데 별 어려움은 없습니다.
*HSBC 다이렉트 저축예금
통장뿐 아니라 현금카드까지 지급되지 않기에 입출금은 계좌이체나 무통장입금을 통해서만 가능합니다.
입금시 타행이체 수수료를 적용 받기에 상대적인 제약이 따릅니다.
출금은 역시 타행 이체후에 인출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타행이체수수료가 완전 무료이긴하나 이런 혜택은 다른 인터넷 통장들도 제공하고 있기에 HSBC만의 장점으로 보기엔 어렵습니다.
그러나...
HSBC 다이렉트가 금리는 훨씬 높습니다.
대부분의 인터넷통장들이 수수료혜택만 있을 뿐 금리면에서는 1%미만 금리를 적용하고 있는 것을 고려할 때 5%의 금리혜택은 큰 차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더구나 보통의 수시입출금예금들이 기간 평잔을 기준으로 이자를 지급하는데
(보통 3개월이나 6개월 평균 잔액을 기준으로 이자를 지급합니다. 일주일 정도 많은 돈을 입금해놓아도 평균 잔액이 적으면 이자가 적을 수 밖에 없는거죠)
HSBC다이렉트는 CMA처럼 하루만 맡겨도 금리를 그대로 적용해 줍니다.
사실상 이자를 포기하는 수시입출금 상품에서 정기예금 수준의 금리를 적용 받는다는 것은 큰 장점입니다.
<CMA vs HSBC다이렉트>
*CMA
수시입출금 가능하면서 4%대에서 시작해서 기간이 길면 5% 이상의 금리를 받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종금사 CMA를 제외하고는 예금자보호대상이 아니며 기간별로 금리를 적용받아 단기간에는 금리가 HSBC다이렉트에 비해 상대적으로 적은 금리를 받습니다.
수수료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증권사별로 급여이체나 카드결제 계좌로 등록을 하거나
펀드 상품을 가입해야 하며 10시 이후에는 인터넷 뱅킹이 안 된다거나 특정 ATM기에서만 인출이 가능하다는 식의 거래에 있어 약간의 제약이 있기도합니다.
결제계좌나 급여계좌로서도 약간의 제약이 따르기도합니다.
은행에서는 가상계좌로 인식되기에 대출시에 회사 급여통장으로 인정 받지 못 합니다.
*HSBC 다이렉트
은행계좌이기에 24시간 이용가능하며 예금자보호도 되며 급여/결제/대출계좌에 제약이 없는 등 은행통장의 장점은 모두 갖추고 있습니다.
그리고 3000만원까지 기간 상관없이 5% 금리를 적용 받을 수 있습니다. 아무런 조건 없는 전화/인터넷 이체서비스도 상대적인 장점입니다.
반면에 실물통장이나 카드가 없기에 전화나 인터넷뱅킹과 친숙하지 않은 이용자라면 불편합니다.
출금시에도 다른 은행의 통장을 거쳐야하는 번거로움이 있습니다.
3000만원 이상일 땐 5%가 아닌 4% 금리를 적용 받는 것도 상대적인 약점입니다.
이런 장단점을 잘 활용한다면 자신에게 맞는 최적의 상품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보통의 경우라면 3000만원 이상의 자금은 수시입출금통장이 아닌 정기예금이나 펀드 상품을 활용을 합니다.
급여계좌로 활용하면서 필수고정자금(공과금, 보험료, 통신비 등)이체 계좌로 활용하기에는 현재로서는 HSBC 다이렉트가 최적의 상품이라 판단됩니다.
(더구나 계좌개설도 지점 방문할 필요 없이 인터넷으로 신청하면 직원이 사무실로 직접 찾아와서 실명확인 해주니 바쁜 직장인에게는 최고죠. 단 인터넷 홈페이지에는 신청 다음날 담당직원에게 연락 온다고 되어 있는데 직접 해본 결과 요즘 신청자가 많아서 그런지 3일 후에 오더군요)
일반 인터넷 통장은 실물통장/카드가 있다는 점 외에는 아예 경쟁상대가 되지를 못 하니 논외로 하고,
CMA는 CMA대로 장기간 일정 금액을 유지해야하는 비상자금 운용이나 인출 횟수가 많은 생활비/체크카드 통장, 또는 펀드 등의 투자상품 이체 통로서 활용하는게 좋을거라 판단됩니다.
http://cafe343.daum.net/_c21_/bbs_read?grpid=93X1&fldid=1cxx&contentval=000oJzzzzzzzzzzzzzzzzzzzzzzzzz
날씨가 점차 풀리기 시작하면서 겨울철에 입었던 두꺼운 세탁물들이 많이 나올 시기입니다.
그러다보면 '이렇게 많은 세탁물을 안심하고 맡길 세탁소가 과연 어떤 곳을까?' 고민을 하지 않는 분은 없으실겁니다.
제가 세탁과 관련된 일을 오래하다 보니, 일반소비자를 대상으로 과연 어떤 세탁소가 실력이 충분한 업소인지 나름대로의 기준을 알려 드리겠습니다.
세탁실력도 충분하고, 고객이 맡긴 세탁물에 대해 끝까지 책임을 질 수 있는 세탁소란 다음과 같습니다.
1) 오랜 세탁의 노하우로서, 세탁물 의뢰시 각 의류의 세탁방법에 대해 하나하나 설명하고, 그에 대한 부가적인 요금에 대해서도 사전에 상세히 설명한다.
2) 기본적인 생활얼룩과 특수얼룩을 구분할 수 있고, 섬유별 특성에 따라 의류가 상하지 않도록 효과적으로 제거한다.
3) 드라이크리닝으로 제거가 안 되는 오염들은, 세탁 전처리나 후처리 또는 물세탁을 병용해서 의류의 남아있는 오염은 완전 제거한다.
4) 만약에 세탁과정에서 의류에 문제가 생긴다면 업소에서는 모든 책임을 지고 (소비자단체를 통하던, 의류제조회사를 통하던, 세탁사고 전문처리업소로 가던) 소비자의 불편없이 복원에 만전을 기하고, 불가피할 경우 소비자피해보상기준에 의거하여 정당한 보상을 한다.
5) 기본적인 절차인 인수증을 주고 받고, 소비자의 의류를 내 옷과 같이 책임지고, 진정한 프로의 정신을 발휘한다.
위의 기준에 부응하는 업소가 우리 주위에 있다면, 그런 업소와 요금이 싸서 이용하는 동네업소와의 세탁요금 차이를 분명히 인정해 주어야 합니다.
분명 낮은 요금으로 승부하는 업소는 가장 싼 세제로 가장 짧은 시간에 세탁을 마치겠지만, 정성을 다 하는 업소는 고객이 의뢰한 세탁물의 오염을 가장 효과적으로 제거하기 위해, 옷 한벌에 충분한 시간을 투자하고, 전문 세제와 안전한 약품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간단히 예를 들어 드리면, 시장에서 대량으로 만들어 파는 제과점과 호텔 또는 국내 이름있는 제과점, 자신의 이름을 내걸고 영업하는 제과점의 가장 큰 차이점은 빵값에 비례하여 빵에 들어가는 신선한 고급 재료와 기술자의 노력의 차이 입니다.
물론 예쁘게 만들고, 맛있게 만드는 여러 노하우가 존재하겠지만, 엄선된 좋은 재료와 기술자의 노력이 들어가지 않고는 맛있는 빵이 나올수 없습니다.
양복한벌 세탁에 3,500원부터 7만원까지 받는 업소가 있지만, 실제 국내 양복 한벌 세탁의 표준 또는 평균 가격은 7,000원입니다.
일반소비자가 생각하기에는 모든 세탁물이 똑같이 세탁된다고 느끼시겠지만, 양복의 종류와 오염의 상태에 따라 세탁하는 과정이 다르고, 부가적인 가공방법에 따라 세탁 품질의 차이는 큽니다.
그리고 분명 실력있는 업소의 요금은 표준가격에 10~30%, 최고 50% 정도의 기술료는 부과될 수 있습니다.
내가 아끼는 의류가 실력없는 업소에서 천대받지 않도록 신경을 쓰는 것은 여러분들의 몫입니다.
그렇다면 가장 중요한 소비자의 입장에서 실력있는 세탁소를 선별하기 위해서 3가지 체크 포인트를 알려드리겠습니다.
1) 세탁소에 들어갔을때, 천정에 세탁된 의류들이 많이 걸려 있습니다. 그중에 한눈으로 쫙~ 보시면 밝은 여성복들이 많은 업소가 세탁을 잘 하는 업소입니다.
주로 주부들이 세탁소를 이용하기 때문에, 밝은 의류가 많다는 것은 여성복들이 많은 것이고, 분명 동네의 주부들이 때를 잘 빼는 것을 알고 그 업소를 이용할 것입니다.
잘 아시겠지만, 어두운 남성정장들은 세탁을 하건 안하건 크게 구분이 안 됩니다. 그러나 흰색 또는 밝은 색 의류를 원래의 색상으로 세탁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2) 세탁소에 가셔서 의류의 특정 얼룩을 하나 하나 설명하세요. 그러면 그 얼룩이 생기게 된 경위를 물어 볼것이고, 어떤 방법으로 제거할 것인지 그 업소의 실력을 확인하기 위해 요목조목 물어보세요.
"그냥 한번 빼 볼께요"가 아니라 얼룩을 자세히 살펴보고는 "이 얼룩은 어떠어떠한 얼룩이니 어떤 약품을 사용해야 하고, 어떤 처리를 해야한다" 라고 얼룩을 빼기 위한 정확한 지식이 나오도록 은근슬쩍 확인하세요.
세탁업소에서는 바쁘다는 핑계로 설명을 게을리할 것입니다. 그러다보면 당연히 내 옷은 그 업소에서 천대받게 되어 있습니다.
국내에는 아직 얼룩을 제대로 알고 뺄수 있는 업소가 많지 않습니다. 확실한 지식없이 얼룩을 제거하다 보면 옷이 탈색되고, 심지어 구멍이 나는 경우도 많습니다.
3) 마지막으로 이렇게 물으세요. "이번에 가져온 옷은 아니지만, 값이 비싼 실크 브라우스와 면의류에 땀얼룩이 생겨 황변된 (노랗게 변한) 의류가 몇 벌 있는데 다른 업소에서는 제거가 안 된다고 합니다. 혹시 여기서는 제거가 가능하세요?"
세탁업소 왈 "그냥 가지고 와 보세요" 이런 식의 대답은 절대 안 됩니다.
"그 정도는 충분히 뺄 수 있으니 가지고 오세요" 또는 "원래는 제거가 안 되는 것이 맞습니다. 그러나 저희 업소에서는 많이 제거해 봤기 때문에 가능할 겁니다." 정도는 되어야 합니다.
실크브라우스의 땀얼룩 제거는 정말이지 세탁기술에 대해 꾸준히 공부하지 않는 업소는 절대 제거가 안 되는 것입니다.
만약 주위에 충분히 제거할 수 있는 업소가 있다면 추천세탁소란에 올려 주세요. 정말 복받은 동네입니다.
이상 세가지 정도로 실력있는 업소를 판단하시기에 충분하실 겁니다.
http://kin.naver.com/open100/db_detail.php?dir_id=813&eid=5fhN9Mc6JgfyjXl4MnvskeJ/5aX2SYv/&qb=wcHAuiC8vMW5vNK4piC8sbqwx8+x4g==
회장 Chairman & CEO
부회장 Vice Chairman & CEO
대표이사 Representative DirectorManaging Kirector
사장 President & COO 또는 Representative
부사장 Senior Executive Vice President
전무이사.전무 Senior Managing Director & CFO
상무이사.상무 Managing Director
이사.이사대우 Director
감사 Auditor General
고문.자문 Advisora
상임고문 Executive Advisor
전문위원 Research Fellow
공장장 Plant Manager
소장 Head
부장 General Manager
본부장.부장 Director
부장대리 Deputy General Manager
차장 Deputy General Manager
실장 General manager
과장 Manager
과장대리 Deputy manager
대리 Assistant manager
계장 Chief
주임 Assistant manager
주임기사 staff engineer
기사 Engineer
수석연구원 Principal Research Engineer
책임연구원 Senior Research Engineer
선임연구원 Research Engineer
전임연구원 Associate Research Engineer
주임연구원 Assistant Research Engineer
덧붙이면, 개인 회사 대표자의 영문 표기는 'President'보다
는'Representative'를 사용하는 편이 좋습니다. 우리나라에서
는 사장 또는 대표자의 영문 표기를 할 때, 'President'라고 하
지만, 이 'President'라는 용어는 국제 비즈니스와 관련하여 사
용할 때 주의해야 합니다.
'President'라는 직함은 국제적으로 대통령, 대학 총장, 굴지
그룹의 회장 또는 국제 단체의 총재 등에만 제한적으로 사용하
는 특수 명칭입니다. 그래서 개인 회사의 대표나 상사 대표
는 'Representative'가 무난합니다. 외국에서는 어떤 회사를 방
문해서 'President'라는 직함을 보이면, 그 회사에서는 자기들
이 할 수 있는 최대한의 경의를 표하며, 심지어 의전 행사의 범
위까지도 검토한다고 합니다.
그리고 우리가 흔히 명함에서 보는 표기 중 'H.P'가 있습니다.
물론 우리나라 사람들은 이 표기가 휴대 전화 번호인 줄 압니
다. 그러나 '핸드폰'이라는 용어는 한국식 영어이기 때문에 영
문 명함에서 'Mobile'로 표현해야 합니다.
직급 표기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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相談役 |
상담역 | Corporate Adviser, Counselo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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會長 |
회장 | Chairman & CE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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副會長 |
부회장 | Vice Chairman & CE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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社長 |
사장 | President & CO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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副社長 |
부사장 | Senior Executive Vice Presiden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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代表理事 |
대표이사 | Representative Director, Managing Directo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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病院長 |
병원장(의료기관) | Chief of Medical Cini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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副院長 |
부원장(의료기관) | Deputy Chief of Medical Clinic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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專務理事 |
전무이사.전무 | Senior Managing Director & CFO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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常務理事 |
상무이사.상무 | Managing Directo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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理事 |
이사.이사대무 | Directo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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監事 |
감사 | Auditor Genera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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顧問 |
고문.자문 | Adviso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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常任顧問 |
상임고문 | Executive Advis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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本部長 |
본부장 | General Manag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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副本部長 |
부본부장 | General Manag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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館長 |
관장 | Directo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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局長 |
국장 | Directo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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所長 |
소장 | Directo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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部長 |
부장 | Directo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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技術部長 |
기술부장 | Technical Directo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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事業部長 |
사업부장 | Division Directo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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營業部長 |
영업부장 | Sales Directo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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編輯長 |
편집장 | Chief Edito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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部長代理 |
부장대리 | Deputy General Manag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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次長 |
차장 | Deputy General Manag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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室長 |
실장 | General manag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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課長 |
과장 | Manag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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課長代理 |
과장대리 | Deputy manag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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代理 |
대리 | Assistant manag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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係長 |
계장 | Chief,Senior Staff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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主任 |
주임 | Assistant manag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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主事 |
주사 | Chief of Staff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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常勤任員 |
상근임원 | Full-time Offic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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非常勤理事 |
비상근이사 | Part-time Directo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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主任技士 |
주임기사 | staff engine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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技士 |
기사 | Engine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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工場長 |
공장장 | Factory Manag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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首席硏究員 |
수석연구원 | Principal Research Engine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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責任硏究員 |
책임연구원 | Senior Research Engine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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先任硏究員 |
선임연구원 | Research Engine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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傳任硏究員 |
전임연구원 | Associate Research Engine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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主任硏究員 |
주임연구원 | Assistant Research Engine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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常任顧問 |
상임고문 | Executive Adviso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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專門委員 |
전문위원 | Research Fellow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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顧問辯護士 |
고문변호사 | Legal Adviser, Corporate Lawy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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囑託社員 |
촉탁사원 | Non-regular Staff |
부서, 직위 표기법
| '~부' 는 ~Department, '~과' 는 ~Section, '~실' 은 ~Office |
| 部 署 表 記 | ||
| 國 文 | 漢 文 | 英 文 |
| 사 장 실 | 社 長 室 | Office of the President |
| 기 획 실 | 企 劃 室 | Planning Dept |
| 비 서 실 | 秘 書 室 | Secretariat |
| 본 사 | 本 社 | Head Office |
| 홍 보 부 | 弘 報 部 | Public Relation Department |
| 인 사 부 | 人 事 部 | Personnel Department |
| 총 무 부 | 總 務 部 | General Affairs Dept |
| 경 리 부 | 經 理 部 | Accounting Dept |
| 재 무 부 | 財 務 部 | Finance Dept |
| 감 사 부 | 感 謝 部 | Auditing Department |
| 지 사 | 支 社 | Branch Office |
| 영 업 소 | 營 業 所 | Sales Office, Business Office |
| 출 장 소 | 出 張 所 | Liaison Office |
| 연구개발부 | 硏究開發部 | Research and Development Dept |
| 상품개발부 | 商品開發部 | Accounting Dept |
| 택배업무부 | 宅配業務部 | Parcel Service Support Dept |
| 택배영업부 | 宅配營業部 | Parcel Service Sales Dept |
| 택배마케팅부 | 宅配마케팅部 | Marketing & Pricing Dept |
| 택배운영부 | 宅配運營部 | Parcel Service Operation Dept |
| 시설관리부 | 施設管理部 | Facilities Management Dept |
| 국내물류부 | 國內物流部 | Logistics Management Dept |
| 물류개발부 | 物流開發部 | Third Party Logistics Dept |
| 항공업무부 | 航空業務部 | Air Operation Dept |
| 항공영업부 | 航空營業部 | Air Sales Dept |
| 해운업무부 | 海運業務部 | Ocean Operation Dept |
| 해운영업부 | 海運營業部 | Ocean Sales Dept |
| 경영개선팀 | 經營改善팀 | Management Improving Team |
| 경영개선팀 | 經營改善팀 | Management Improving Team |
| 생산관리 | 生産管理 | Production Control |
| 품질관리 | 品質管理 | Quality Control |
| 유통 | 流通 | Logistics |
| 홍보 | 弘報 | Public Relations |
| 수출 | 輸出 | Export |
| 해외사업 | 海外事業 | Overse as Operations |
| e- BIZ부 | e-BIZ部 | e-Business Dept |
| 직 함 | 설 명 |
| CEO Chief Executive Cfficer |
비전을 가지고 있어 소비자의 입장으로부터 기업 가치를 계속 외칠 수 있는 사람. |
| CTO Chief Techology Officer |
항상 테크놀로지 정보를 감시해, 새로운 것을 흡수하는 사람. |
| CMO Chief Marketing Officer |
항상 마켓을 보고 있는, 고객의 반응을 생각하고 있는 사람. |
| COO Chief Operating Officer |
조직을 움직일 수 있는 사람, 부족한 자원을 밖으로부터 찾아 오는 사람. |
| CFO Chief Financial Officer |
조직의 점장으로서 항상 제대로 오퍼레이션을 감시할 수 있는 사람. |
영문 표기법
| 한글→영문표기대조표 |
| 모 음 | ||||||||||
| ㅏ | ㅓ | ㅗ | ㅜ | ㅡ | ㅣ | ㅐ | ㅔ | ㅚ | ㅑ | ㅕ |
| a | eo | o | u | eu | i | ae | e | oe | ya | yeo |
| ㅛ | ㅠ | ㅒ | ㅖ | ㅘ | ㅙ | ㅝ | ㅞ | ㅟ | ㅢ | |
| yo | yu | yae | ye | wa | wae | wo | we | wi | ui | |
| 자 음 | |||||||||
| ㄱ | ㄲ | ㅋ | ㄷ | ㄸ | ㅌ | ㅂ | ㅃ | ㅍ | ㅈ |
| g/k | kk | k | d/t | tt | t | b/p | pp | p | j |
| ㅉ | ㅊ | ㅅ | ㅆ | ㅎ | ㅁ | ㄴ | ㅇ | ㄹ | |
| jj | ch | s | ss | h | m | n | ng | r/l | |
| 국어의 새 로마자표기법의 용례 |
| ▶ ㄱ,ㄷ,ㅂ,ㅈ,은 K,T,P,CH에서 G,D,B,J로 통일 부산 Pusan→Busan 대구 Taegu→Daegu ▶ ㅋ,ㅌ,ㅍ,ㅊ,은 k',t',p',ch' 에서 k,t,p,ch 로 변경 태안 T'aean→Taean 충주 Ch'ungju→Chungju ▶ ㅅ은 sh와 s로 나눠 적던 것을 s 로 통일 신라 Shilla→Silla 실상사 Shilsangsa→Silsangsa ▶ 발음상 혼동의 우려가 있을 때 음절 사이에 붙임표(-)사용 중앙 Jung-ang ▶ 성과 이름은 띄어쓰고 이름은 붙여쓰되 음절 사이에 붙임표 사용 허용 송나리 Song Nari(또는 Song Na-rl) |
| 회사명의 영문표기법 |
| ▶ 영국류 : Company Limited ▶ 미국류 : Corporation 또는 Incorpora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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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소의 영문표기법 |
▶ 국제 우편의 경우는, 국내의 주소 표기와는 반대로 기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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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화번호의 영문표기법 |
▶ 국제적인 전화번호의 표기 방법은, 시외 국번의 '0'을 취해, 한국의 나라번호를 나타내는 '82'를 붙입니다. 줄머리의 '+'는 국제전화를 사용하는 마크입니다. 팩시밀리도 같은 표기방법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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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blog.naver.com/jiyon77/60037840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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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영부대 |
교통수단 |
이 용 방 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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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군훈련소 |
열 차 |
논산역, 강경역(하차) → 연무대 방면 시외버스 → 입소대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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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 스 |
연무대 버스 터미널(하차) → 입소대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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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보충대 |
열 차 |
춘천역(하차) → 102보충대 임시노선 버스 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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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 스 |
춘천 버스 터미널(하차) → 시외버스(37, 38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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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6보충대 |
열 차 |
의정부역(하차) → 일반버스 (1, 1-3, 1-5, 3, 20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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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 스 |
의정부 버스 터미널(하차) → 일반버스 (1, 1-3, 1-5, 3, 20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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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1 사단 |
열 차 |
광주역(하차) → 좌석버스 (9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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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 스 |
광주 버스 터미널(하차) → 일반버스 (50번) → 전남대 후문(하차)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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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2 사단 |
열 차 |
대전역(하차) → 좌석버스 (104번), 일반버스 (140-1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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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 스 |
유성 버스 터미널(하차) → 좌석버스 (104번), 일반버스 (140-1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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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5 사단 |
열 차 |
전주역(하차) → 일반버스 (65, 115, 125, 163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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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 스 |
전주 버스 터미널(하차) → 일반버스 (65, 115, 125, 163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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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7 사단 |
열 차 |
증평역(하차) → 진천 방면 시외버스 탑승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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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 스 |
증평 버스 터미널(하차) → 진천 방면 시외버스 탑승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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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9 사단 |
열 차 |
창원역(하차) → 좌석버스 (300, 311, 311-1, 312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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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 스 |
창원 고속 버스 터미널(하차) → 일반버스 (10-1, 28, 55, 56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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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0 사단 |
열 차 |
대구역(하차) → 좌석버스 (704번), 일반버스 (730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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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 스 |
북부 시외 버스터미널(하차) → 일반버스 (730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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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3 사단 |
열 차 |
부산역(하차) → 좌석버스 (302-1번), 일반버스 (40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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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 스 |
부산 시외 버스 터미널(하차) → 좌석, 일반버스 (101-1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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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훈련소의 일과는 시기에 따라 하계와 동계, 교육장소에 따라 영내와 영외로 나누어지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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